[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지난 7월 29일부터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서울 주택 공급절벽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는 신규 분양 아파트의 가격 안정화를 위해 아파트 분양 시 택지비와 건축비 등 주택 건설에 드는 비용에 건설사의 적정 이윤을 보탠 분양가를 산정한 뒤 그 가격 이하로 분양하게 한 제도다.

서울의 경우 대부분의 재건축 단지가 이 분양가 상한제에 적용 받게 되는데, 이로 인해 서울에서 공급되는 주택 물량 감소가 불가피 할 것이라는 것이 시장의 예측이다.

서울에서 분양가 상한제 시행으로 아파트 수요와 공급이 엇갈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효과적인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이전 동일권역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해온 무주택자나 소형 주택 소유자(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자)들이 직접 조합을 만들어 사업주체가 되는 아파트를 말한다.

과거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 모집에 대한 사전신고나 검증절차가 명확하지 않아 사업 부작용 문제에 부딪혀 왔지만 2017년 주택법 개정으로 제도적 안전장치가 마련됨으로써 사업 안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사업 부작용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다.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들이라면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으며 일반적인 재개발·재건축과 달리 임대주택 의무비율이 없고 절차가 간소해 사업속도도 빠른 편이다. 또한 토지확보나 시행사이윤 등 각종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일반아파트보다 분양가가 10~20%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새 아파트를 받는 점도 매력이다.

현재 서울 내에는 ‘송파 거여 위너스파크’ 아파트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혀 이목을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송파 거여 위너스파크’는 총 427세대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4bay 남향 위주의 설계로 전용 59㎡, 84㎡의 환금성 좋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실속 있는 설계로 체감공간을 넓혔고, 최첨단 휴먼테크를 적용해 거주민에게 높은 생활 만족도를 제공한다.

5호선 거여역에서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임은 물론, 매우 가까운 거리의 거여·마천뉴타운, 위례신도시의 새로운 개발 프리미엄과 잠실의 생활 인프라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강남 내에서 시세보다 저렴한 모집가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다는 점까지 더해져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교통환경으로는 도보 거리에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위치해 있어, 잠실 10분대, 강남 20분대의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자동차를 이용한 교통망도 편리하다. 단지와 가깝게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IC, 서하남IC가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어디로든 손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게다가 위례신도시에서 삼성동-신사동을 잇는 위례신사선 연장, 노면전차인 위례트램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 호재가 기대된다.

생활환경도 뛰어나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몰을 비롯해 가락시장, 송파구청, 가든파이브 등의 이용이 편리하며 향후 거여·마천뉴타운, 위례신도시 등에 갖추어질 생활 인프라까지 가깝게 누릴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일명 ‘명품 학세권’으로서, 영풍초가 위치해 있으며, 보인중, 오주중, 송파중 등이 가깝게 있는 ‘안심 통학권’으로 아이를 키우기 좋다. 또한 2020년 서울대 합격생 13명을 배출한 보인고를 비롯하여 오금고, 가락고 등도 인접해 있다.

주거쾌적성이 좋다. ‘송파거여 위너스파크’는 공세권 아파트 중에서도 희소가치가 높은 도심 속 공원을 갖춘 아파트이다. 단지 바로 앞에 거여공원이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마치 ‘위너스파크 전용공원’인 양 누릴 수 있는 대규모 어린이공원이 단지와 가까이 인접하여 조성될 예정이다.

‘송파거여 위너스파크’ 아파트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조합아파트라는 특성상 시세 대비 저렴한 공급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으며 중도금 30% 무이자 및 30% 이자후불제 조건으로 공급된다.

두산건설이 시공예정인 ‘송파거여 위너스파크’의 주택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하며 코로나 예방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전화 후 방문하는 사전방문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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